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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한국에너지
[참석 소식] 부정환 대표, '해상풍력지원선(CTV) 국산화 기술개발 및 표준화 전략 토론회' 패널 토론 참석
한국에너지종합기술 부정환 대표는 2026년 4월 7일(화)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'해상풍력지원선(CTV) 국산화 기술개발 및 표준화 전략 토론회'에 패널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.
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오세희 의원 주최,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(KCL)·중소조선연구원(RIMS)·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(KOSIC)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며, 산업통상자원부·중소벤처기업부·해양수산부가 후원하였습니다.
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▲해상풍력지원선(CTV) 국내외 현황(중소조선연구원) ▲CTV 표준화 필요성 및 전략(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최재석 센터장) 등 두 건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. 이후 인하공업전문대학 정우철 교수의 좌장 진행 아래 업계·학계·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.
부정환 대표는 종합토론 패널로 참석해, CTV의 개요 및 시장 현황,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, 그리고 국내 중소조선업계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. 특히 ▲거친 해상 환경에서의 안전 이·접안 기술 ▲AI 기술과 접목된 자율운항·DP 기술의 국산화 ▲CTV 전용 선급 가이드라인 및 표준화 체계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하였으며,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확대에 따라 향후 CTV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기술개발 지원이 절실함을 역설하였습니다.
이번 토론회는 해상풍력 분야의 국산화 및 표준화 전략을 국가 차원에서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, 한국에너지종합기술은 이와 같은 논의의 장이 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창출에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.
한국에너지종합기술은 앞으로도 해상풍력 관련 기술 및 정책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는 한편, 대한민국 풍력발전 산업의 부흥과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겠습니다.





